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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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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한 힘을 보여주자.
  • 작성자 : | 조회수 : 38 | 등록일 : 2019.10.05
  • 진정한 힘을 보여주자 진정한 아름다움은 한 가지 색으로만 채우려 하지 않고 타인의 색소(개성, 성격)와 어울리면서 함께하는 것입니다.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입니다. 그 다른 것과 지혜롭게 조화를 이루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입니다. 진정한 의는 내가 옳다고 주장하며 타인을 틀렸다고 정죄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옳고 네가 틀렸어’가 아니라 부족한 것을 말없이 품는 것입니다. 죄인을 사랑하는 것..
  • 신앙 상실의 병
  • 작성자 : | 조회수 : 52 | 등록일 : 2019.08.31
  •     신앙 상실의 병 정신분석학자 융은 인생의 고민과 신앙심의 회복에 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30년 동안 지구상의 모든 문명국 사람들이 나를 찾아 왔으며 수많은 환자들이 내 손을 거쳐 갔다. 생의 후반 즉 35세가 넘은 환자들은 결국 신앙심과 연관된 근원적인 문제로 생의 고통을 받고 있었다. 이들은 모두 선조들이 물려주었던 살아있는 신앙심을 상실하게 됨으로 병을 ..
  • 옛사람과 새사람
  • 작성자 : | 조회수 : 36 | 등록일 : 2019.07.20
  • 옛사람과 새사람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습니다. 그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믿을 때 예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 되십니다. 우리는 나를 위해 살던 인생에서 주를 위해 사는 인생으로, 주와 함께 사는 인생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인생의 놀라운 전환점입니다.   하루아침에 놀라운 변화가 이뤄졌지만 우리는 여전히 옛사람의 나를 따라 살 때가 많습니다. 죄 된 나, 상..
  • 우리는 원 팀(One Team)
  • 작성자 : | 조회수 : 53 | 등록일 : 2019.07.06
  • 우리는 원 팀(One Team)   얼마 전 U-20 국가축구대표팀이 FIFA 주최 월드컵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결승에 올라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강호들을 이기며 승전보를 전할 때 감독이 주로 한 말이 “우리는 원 팀”이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도 “원 팀”입니다. 하나님이 한 분이시기에 하나의 팀이 되게 하시고 그래서 교회는 하나됨을 지킬 때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를 경험합니다. 하나님은 백전..
  • 운동회
  • 작성자 : | 조회수 : 53 | 등록일 : 2019.05.25
  • 운동회   운동회는 목청껏 소리를 지른다. 청팀 이겨라 백팀 이겨라 승리를 위한 열기가 가득하니 신난다.   운동회는 다양한 먹거리가 등장한다. 상추쌈 김밥 유부초밥 수육에 치킨 금방버무린 김치까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니 즐겁다.   운동회는 가쁜 호흡과 긴장이 있다 굳은 몸을 움직이니 당연히 힘들지만 나 한 몸 힘껏 불사르니 그 또한 아름답다.   운동회는 남..
  • 부활
  • 작성자 : | 조회수 : 48 | 등록일 : 2019.04.20
  • 부활 김기환 목사   죽음이 다가오고 어려움 덮쳐와도 오늘도 부활하신 주님이 함께 계셔 주님을 만나보리라 믿음으로 살리라   이제는 사는 이유 어제와 달라졌네 어제는 나를 위해 이제는 주를 위해 오늘도 나아가리라 주를 위해 가리라   무엇을 하오리까 어디로 가오리까 이전엔 나를 따라 이후엔 주를 따라 일마다 일러주시니 부활증인 되리라  
  • 가을
  • 작성자 : | 조회수 : 113 | 등록일 : 2018.10.27
  • 가을     가을은 하늘에다 그 이름을 새겼나보다 하늘을 보면 가을을 깨닫게 되니 말이다.   가을은 산에다 사랑을 숨겼나보다 산을 보면 아직 열정이 남았다고 불태운다.   가을은 들에다 생명을 부었나보다 들마다 생명의 흔적이 충만하니 말이다.   가을은 달력에다 하나님의 시간을 채웠나보다 남은 달력은 마지막을 향해간다고 알려준다.   가을은 영..
  • 알곡
  • 작성자 : | 조회수 : 108 | 등록일 : 2018.10.14
  • 알곡   먼 곳에 떨어져 안보여도 깊은 곳에 떨어져 잊혀졌어도 믿음으로 지켰으니 알곡이어라   달콤한 말 대신에 항상 있는 말씀으로 십자가 붙잡았으니 알곡이어라   내 얼굴 들지 못하고 내 이름 초라해져도 예수님 이름은 남았으니 알곡이어라   찌는 듯한 폭염 강물을 얼린 세찬 바람도 눈물의 기도로 이겼으니 알곡이어라   하늘 창고에 들이고 주님 품에 ..
  • 20180225 묵상
  • 작성자 : | 조회수 : 166 | 등록일 : 2018.03.04
  • 의자를 내드립니다   새해, 새봄, 새아침 오래된 의자 하나를 내드립니다 앞서 길을 가신 옛 스승들이 일어서기 전에 앉아서 뜻을 살피고 말하기 전에 귀 기울여 깊이 듣고 명(命)을 주신 분이 누구신지 마음 쏟아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달았던 그 의자입니다 한 시간만 여기 머물러 한숨을 돌리시고 하루 힘을 얻으십시오 -매일성경3,4월호中에서   #생각의 의자, 묵상의 의자, 말씀의 의자, ..
  • 사모곡20180211
  • 작성자 : | 조회수 : 155 | 등록일 : 2018.03.04
  • 사모곡   큰 아들은 목사라서 작은 아들은 침놓는 의사라서   다들 바쁜데 오지 말라고만 하시더니   집 가까운 아들은 아픈 침 맞으며 얼굴보러 가시고   멀리 있는 아들은 백내장 수술하며 얼굴보러 가시니   미안해요 죄송해요   바빠도 올 수 있으면 오라 하세요   바빠도 가도록 할께요 엄마가 덜 아프시도록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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